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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11회 장애인당사자심포지엄 개최 및 참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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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 98회 작성일 18-11-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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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연맹(DPI)(이하한국DPI”)에서는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정책에 관한한 장애인을 배제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장애인당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장애인정책을 평가하고 장애인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장을 만들고자 해마다<장애인당사자대회(세계장애인의 날 기념)>를 개최하고 있다.

 

 11회 째를 맞이하는 장애인당사자심포지엄의 올해 주제는 소수 장애인의 완전한 인권실현방안이다. 내년 장애인등급제 개편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그동안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소수 장애인들의 권리보장방안에 대해 그동안 외면 받아 온 소수 장애인 당사자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듣고자 한다.

 

 먼저 해외에서는 어떻게 소수 장애인을 정의하고 권리를 보장하는지와 국내에서 소수 장애인 인권존중 방안에 대해 김민 박사의 강연이 시작되며 오후시간에는 일본의 소수 장애인들의 실태와 권리보장 방안에 대해 히라노 미도리(일본DPI 의장)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SECTION2 에서는 6개 유형의 소수 장애인당사자와 관련 종사자가 직접 발표하는 소수 장애인들의 완전한 인권실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서는 현재 장애인복지제도에서 소외받고 있는 내부 장애인들의 실태와 대안, 발달장애인지원제도에서 소외된 자폐성장애인의 현실, 장애인등록조차하기 힘든 통증장애인들의 고통, 미디어로 인한 사회적문화적 차별이 여성 안면장애인에게 미치는 영향과 시청각중복장애인들의 현실에 대해 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장애인당사자심포지엄이 해마다 마련하고 있는 자유주제 발표시간에는 4명의 장애인당사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장애인당사자주의 실현에 앞장선 한국DPI 인권활동가상과, 장애 관련 정책개발, 인식개선, 권익옹호를 위해 헌신한 활동가에게 주어지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시상식이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인 폐회식에선 소수 장애인들의 완전한 인권실현 방안을 담은 대회 선언문이 발표된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국DPI홈페이지에서 23일까지 사전접수 하시길 바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

 

장애인인권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붙임. 포스터 1. .

 

문의 한국DPI 담당: 임상욱 T.02-45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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