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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UNESCAP 제4차 인천전략 워킹그룹 회의 참석하여 뜻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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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 383회 작성일 17-03-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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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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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시민사회장애 제단체 및 언론

발신일 :

2017. 03. 07()

분 량 :

2

 

UNESCAP 4차 인천전략 워킹그룹

회의 참석하여 뜻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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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 김대성 회장(AP-DPO United 의장) 및 국내외 회원단체 관계자들이 31일부터 2일까지 태국 방콕 UNESCAP에서 열린 4차 인천전략워킹그룹회의에 참석했다.

2014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정기회의를 개최해온 워킹그룹은 각각 15명의 정부대표와 시민사회단체(CSO) 대표가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는 15명의 CSO 대표 중 11명이 참여했다.

그 중 한국 측 CSO 대표는 모두 4명으로 한국장애인연맹 김대성 회장(AP-DPO United 의장),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변경택 대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이예자 대표, 정신장애인네트워크 권오용 변호사가 참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제3차 회의에 따른 후속조치와 각 워킹그룹들의 이행사항발표, 중국 북경에서 개최될 인천전략 중간평가를 위한 정부간고위급회의(1127~121)에 제안할 다양한 이슈 등이 논의됐다.

회의 첫째 날에는 인도정부가 개발하고 있는 수화사전 개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했고, 지난 3차 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항공이용에 대한 당사자들의 경험사례발표가 있었다.

회의 둘째 날에는 항공안전에 대한 국제표준과 권고사항 채택 등을 통해 세계항공정책을 관장하는 UN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수화물안전파트의 캐서린 루니 수석담당관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지난 3차 회의에서 김대성 회장이 공론화하였던 장애인의 항공접근권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한국장애인연맹에서는 2017년도에 AP-DPO United 차원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아태지역 장애인들의 항공접근권에 관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조사를 기반으로 항공매뉴얼을 개발하여 이해관계당사국에 건의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아울러, 11월 정부간 고위급회의에서 채택할 결과문서에 대한 준비과정과 2018년부터 하반기 5년 동안 새롭게 구성될 워킹그룹의 효과적 운영 등에 대한 논의를 끝으로 모든 회의일정을 마쳤다.

붙임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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