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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래세대의 주역 한국장애청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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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PI 조회 191회 작성일 18-07-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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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연맹(DPI)은 미래의 청년 장애운동세대 육성을 통해 다양한 유형별

장애청년 당사자와 비장애인 청년이 함께 장애관련 이슈를 발굴하고, 모든 아

태지역 장애인의 권리를 위하여 채택한 인천전략의 주도국(한국)으로서 장

애청년의 권리를 보장, 증진 및 옹호하는 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지난 6

27일 이룸센터에서 한국장애청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였다.

  한국장애청년위원회는 장애청년(20~39)으로서 장애이슈에 적극적인 장애청년

활동가 및 비장애청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장애영역(시각, 청각, 뇌병변, 지체,

정신, 지적발달, 자폐성 등)별로 남녀 각 1명씩 위촉하였고, 장애청년(20)

비장애청년(7)으로 구성하여 장애청년위원회로 발족하였다. 또한, 자문위원

2(김재익 ()해냄복지회 상임이사, 정지웅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교수)위촉

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94일부터 97일까지 아태장애청년 국제세미나’(슬로건:‘장애

청년 그 이름으로 세상을 움직이자!)를 개최하여 한국뿐만 아니라 네팔, 파키스탄,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의 아태장애청년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제 장애청년간 네트워킹 및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여 각국 정부의 장애청년

정책 건의 및 제언 등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은 각 장애청년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와 소개 및 임원진 선출[위원장

1(뇌병변), 부위원장 4(청각 1, 시각 1, 정신 1, 비장애 1), 총무 1

(장애)]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향후 장애청년위원회를 어떻게 운영

해나갈지에 대한 방향성과 사업 등을 논의하였다.  

 

사진1 청년위원회 위촉식 단체사진을 정면에서 찍은 사진, 사진2 청년위원회 위촉식 행사를 뒤에서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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