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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 UN CRPD 그룹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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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PI 조회 428회 작성일 19-03-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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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CPRD 그룹스터디를 진행하는 모습을 뒤에서 찍은 사진

 

UN CPRD 그룹스터디를 진행하는 모습을 측면에서 찍은 사진

 

 

2019년 3월 23일 토요일, 한국장애인연맹(DPI)에서는 UNCRPD NGO연대의 DPI 소속 위원들이 모여 UNCRPD 관련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한국장애인연맹(DPI)은 UNCRPD와 관련한 대한민국 정부의 제2‧3차 국가보고서 제출과 장애인권리위원회의 심의를 앞두고 장애 감수성이 담긴 당사자의 NGO보고서를 집필,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정부의 UNCRPD 이행현황을 알리기 위하여 UNCRPD NGO연대를 조직하였다. 보고서 집필을 위해 한국장애인연맹(DPI) 소속의 활동가 11명이 보고서 집필 위원으로 참여하여 NGO보고서 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 토요일에는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가졌다.

 

 

첫 번째 시간은 이영석 활동가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그는 UNCRPD가 장애인의 권리를 포괄적으로 인정하고, 시혜의 측면에서 권리의 측면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 협약이라고 설명하였다. 더불어 2014년 1차 NGO보고서를 작성하고 제네바에 있는 UN 본부에서 이뤄지는 심사에 직접 참여하여 우리의 실상을 알렸던 작업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각 위원별로 담당하고 있는 조항에 대해 갖고 있는 이슈와 자료,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각 장애여성, 접근성, 착취 및 폭력, 자립생활, 근로 및 고용, 정치와 문화 참여, 통계자료, 국제 협력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이후에도 모든 보고서 집필 위원이 함께하는 워크숍과 분과별 스터디 모임에 적극 참여하여, UNCRPD에 기반한 장애인 권리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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