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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DPI)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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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상욱 조회 977회 작성일 15-12-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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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 홍보대사 위촉식 단체사진

사진 

왼쪽부터 한국DPI 후원회장 노경봉 ,한국실용음악협회장 이예영,한국DPI 회장 김대성, 킴스에이스 대표 김숙진, 

개그맨 김태호, 방송인 하지혜

한국장애인연맹(이하, 한국DPI)에서는 12월 17일, 홍보대사단을 구성, 김숙진 등 4인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향후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이어나가기로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방송인 하지혜를 비롯하여, 킴스에이스 대표 김숙진, 한국실용음악협회장 이예영, 개그맨 김태호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지난 11월 영종도에서 개최된 2015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에서의 인연을 계기로 기업 및 재능인의 가치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돌입하기로 결의하였다는 후문이다.

문화, 특히 한국DPI 홍보대사단은 문화, 예술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활용한 장애와 장애인의 부정적 인식개선, 장애인을 위한 공익사업을 알리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 컨텐츠를 통한 장애인의 인식개선, 글로벌 캠페인, 다양한 사회 공헌 영역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김숙진 대표는 '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사회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하며, 사회 곳곳에 편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뿌듯한 기분이 든다.' 라고 언급하며, 홍보대사단의 활동의 시작을 축하하였다.

이에, 한국DPI 김대성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의미있는 일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홍보대사단에게 감사드리며, 장애, 비장애를 넘어서 편견이 없는 동등한 세상을 위해 한국DPI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위촉패를 전달하였다.

이번 홍보대사단을 구성한, 한국DPI는 지난 1986년 구성된 국제DPI의 한국연맹으로, 전세계 150개 DPI 네트워크를 통해, 모두가 동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 인권 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단체이다. 특히, UN 장애인권리협약(CRPD)를 채택, 비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바탕으로 국제사회 이슈를 한국으로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세계장애인대회 구성 등을 통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장애인의 동등한 권리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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